물가가 미친 듯이 오르고 있는데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뭐부터 해야 하지??
하실 겁니다 그러던 중에 최근에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전기세가 한 달 전기세는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10만 원이 안 넘었는데
이제 기본이 10만 원이 넘는 거 있죠!!!!
그래서 알아보니깐 저만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저는 심지어 적게 나온 거였더라고요
세상에~~ 아무리 사는 게 차이가 나더라도 그렇지요 한 달에 전기세로 30만 원이라니요
너무하지 않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전기세를 아끼는 방법입니다

첫 번째 대기전력 차단하기
전자제품 전원을 꺼놔도 플러그를 꽂아두면 일정량의 전기가 계속해서 소모되는데요
이를 대기전력이라고 부릅니다
TV 셋톱박스, 인터넷 모뎀, 공유기, 컴퓨터 본체, 모니터, 스탠드형 에어컨, 오디오 스피커
등 다양한 기기들이 대기전력을 잡아먹는데요
이러한 대기전력 낭비를 막기 위해서는 멀티탭을 이용하거나 스위치가 달린 멀티탭을 사용하면 됩니다
또한 안 쓰는 콘센트는 뽑아두는 게 좋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 충전기 대부분은 USB 단자를 지원하므로 별도의 어댑터 없이 PC나 노트북에 연결해
충전해도 되고요
냉장고 문 여닫는 횟수 줄이고, 세탁물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고, 냉장실 60% 이하 냉동실 80% 이하로
채우기 등 사소한 습관만으로도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에어컨 온도 몇 도로 설정해야 할까요?
여름철 필수품인 에어컨 역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처음 가동할 때 강하게 틀어 빠르게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게 좋습니다 이후 희망온도를 25~26°C로 맞춰 유지시켜 주면 되는데요 이때 바람세기를 강풍으로 하면 냉기가 빨리 퍼질 뿐 아니라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반대로 껐다 켰다 반복하면 오히려 전력소모가 커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필터 청소도 주기적으로 하는 게 좋은데요 공기청정필터는 최소 2주에 한 번씩 물 세척 후
곳에서 완전히 말려줘야 하며, 냉각핀은 전용 스프레이를 뿌려주거나 칫솔 같은 솔로 닦아주면 된다고 합니다


에너지효율등급 높은 가전제품 쓰면 도움이 될까요??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을 보신 적 있으십니까??
해당 라벨에는 각 가전제품의 연간 예상 전기요금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정보가 담겨있는데요
등급이 높을수록 적은 양의 전기로도 동일한 성능을 낼 수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가급적 1등급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겠죠?
참고로 올해부터는 기존 최저기준이었던 300 kWh/월 이상 구간을 200 kWh/월 이상으로 강화했습니다
즉, 작년까지는 400 kWh/월 미만까지만 1등급이었지만 올해부터는 500 kWh/월 미만까지도 1등급이에요
다만 아무리 고효율 제품이라 하더라도 장시간 사용하면 요금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하루 8시간씩 매일 틀 경우 누진제 적용 시 월간 11만 원가량의 전기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조심하면 돈을 아낄수 있어요 함께 이 어려운 시국을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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