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건강 정보

꽃에도 꽃말이 있다!! 우울할땐 이쁜꽃보자

드라마광입니다 2021. 11. 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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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아주 빠르게 다가오는 이 시점이 봄이 왔으면 좋겠다

여름이 왔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그러다 보니 꽃까지 생각이 미쳤는데요 
꽃을 보다 보니 꽃이 가지고 있는 꽃말이 궁금해 오늘은 기분 좋은 꽃말과 향끗한
꽃 소개를 해볼게요

 

강렬한 보라색 히아신스

터키 원산이며 가을에 심는 화초인데요 가을에 심어 이른 봄에 꽃줄기가 나오는 
히아신스는 생긴 것처럼 향도 강하고 처음에 심을 때는 꼭 알뿌리는 양파같이
생겼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뭉툭하게 생긴 히아신스가 꽃이 피면 보라색 꽃으로
향이 강한 아름다운 꽃으로 피웁니다
그런 히아신스에 꽃말은 생긴 것과 조금 다른데요 

겸손한 사랑. 차분한 사랑. 영원한 사랑. 승리입니다

 

솜이불처럼 포근한 목화

목화는 우리나라보다는 따뜻한 나라에서 많이 재배가 되는 식물입니다
그만큼 여름을 좋아하는 목화인데요 목화는 아주 신비한  식물인데요  처음엔
흰색의 꽃이 피었다가 색깔이 변해 꽃이 지고 꼬투리가 생기고 터지면서 솜이
생기며 보입니다 꽃도 이쁘지만 그 솜은 아주 고급 솜으로 통하는데요 천연 솜이기
때문에 알레르기를 유발하지도 아토피를 발생시키지도 않아 피부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아주 많이 찾는 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꽃말이 생길 걸까요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축제 같은 꽃 코스모스

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인데요 대부분 6월에서 10월에 피는 코스모스는
관상용으로 많이들 심어놓아요 그래서 그럴까 코스모스는 보통 축제가 많죠
저는 제일 많이 보던 색이 분홍색을 제일 많이 보았던 것 같은데요 코스모스는
색도 여러 색이 있는데요 흰색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이 있어요 
이런 코스모스에 꽃말은

순정입니다

 

선물 같은 꽃 프리지어

프리지어는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데요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가 된다고 해요
프리지어라고도 하고 향 설란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보통 초봄에 피는데요 3월에서 4월쯤 볼 수 있다고 해요 작은 양에 프리지어를 
놔두어두면 강하게 나는 향이 아니라 은은하게 향이 나서 기분 좋게 해 주는데요
노란색에 프리지어에 꽃말은

천진난만. 순결. 영원한 우정. 새로운 시작을 응원 이 있습니다

 

사람에 마음처럼 변덕스러운 꽃 수국

수국은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되어 있는데요 수국은 6월에서 7월에 꽃이
피는 돼요 그 꽃은 처음에는 흰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청색으로 바뀌고 다시 붉은 
색으로 더해서 보라색으로 꽃이 변합니다 이것은 토양 때문인데 알칼리 성분이 강하면
 분홍색이 강하고 산성이 강하면 남색으로 변해 땅의 성질을 바꾸어 꽃에 색깔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럴까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쓰이고 약으로도 쓰인다고 합니다
그런 수국에 꽃말은

변덕. 무정. 냉담. 냉정. 변심. 진심 이라네요 끝에 진심은 수국과는 안 맞는 것 같은데
아마 그건 꽃 색상과 꽃말이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봄에 눈꽃 벚꽃

4월이 되면 벚꽃으로 봄을 알리죠 곳곳마다 벚꽃 축제를 할 만큼 대표적인 꽃인데요
벚꽃은 봄을 느낄 무렵에 피어서 정말 짤게 풍성하게 꽃을 피었다가 꽃이 떨어지면
잎이 나면서 지는데요 그 시기가 정말 짤아요 그래서 짧은 시간 동안 구경도 하고
짧은 추억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런 벚꽃은 눈꽃처럼 내려서 그럴까요
벚꽃에 꽃말은

순결. 절세미인 이라네요 

 

너무 빨리 찾아오는 겨울에 추워마시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고 슬퍼도 하지 마시고 이렇게 이쁜 꽃 사진이라도

보시며 기분전환도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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